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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호의를 표하고 먼저 배려하라"
사람들에게 호감을 얻으려면 자연스럽게 되는 부분도 있지만 사실은 노력을 차곡차곡 쌓아가는 과정이다. 평소에 다른 사람에게 호의를 표하고, 배려하며 관계를 돈독하게 만들어가는 것이다. 먼저 작은 호의를 보이고 먼저 친절한 한마디를 건네는 것부터 시작하면 된다. 그런 아주 작은 배려를 통해 지금보다 훨씬 높은 평가를 얻을 수가 있다.
한번 좋은 평가를 얻으면 그다음은 더 쉬워진다. 세상의 평판이라는 것은 무시할 수 없다. 근거 없는 단순한 소문이 사회적인 신용을 좌우하는 일조차 있다. 평소에 다른 사람의 호감을 얻기 위해 노력을 아껴서는 안 된다.
"사람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신비한 자석"
지친 몸과 정신 상태로 의논을 계속해도 여간해서는 좋은 해답을 이글어낼 수 없다. 이런 정체된 상태에서 유머를 생각해내는 것은 마음에 상당한 여유가 있지 않고서는 어렵다. 마음의 여유야말로 사람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신비한 자석인 것이다.
"겉모습이 먼저다"
흔히 사람을 겉모습으로 판단해서는 안된다 고 말한다. 그러나 가장 중요시되는 판단재료는 역시 '겉모습'이다. 먼저 외고나을 깔끔하게 정돈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첫인상을 심어줘야 하는 이유다. 내면과 본질을 어필하는 것은 그 다음이어도 좋다.
"사람은 재능보다 땀에 호의를 보인다"
천부적인 재능이란 토대와 같은것으로, 끊임없는 노력을 더해야 비로소 훌륭한 건축물을 완성할 수 있다. 그것이 사람들로부터 인정을 받는 성공한 사람의 모습이다. 단,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자기 혼자만의 힘으로는 한계가 있다.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성원을 받아야 꽃을 피울수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성공가도를 달릴 대 주변을 챙겨라"
"오늘의 벗이 내일의 적이 될지 모른다"- 생각하고 싶지 않지만 이 세상에서 이런 일은 실제로 일어난다. 그러한 일도 미리 머릿속에 넣어두고서, 친구를 신뢰하며 사귀면 좋다. 반대로 현재의 적에 대해서는 항상 화해의 가능성을 남겨두어야 한다.
현명한 사람은 적을 진심으로 미워하지 않는다. 어제의 적이 오늘의 좋은 친구가 될 수 있거나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자신의 편이 되는 일도, 절대로 드문일이 아니다.
"적을 만들지 않는법"
사람의 마음에는 악의도 있지만 악의는 영원히 지속되지 않는다. 이쪽에서 근기있게 선의를 표시하면 다른 사람의 악의는 이윽고 선의로 바뀔 것이다.
"나의 잘못은 먼저 드러내고 타인의 잘못은 헤아려라"
"절교는 최악의 선택이다"
"현명한사람일수록 말을 짧게 한다"
"잃을게 없는 사람과는 싸우지 말라"
"농담을 조심히 사용하라"
"항상 누군가 지켜보고 있다고 생각하라"
"경계한다는 것을 들키지 마라"
"사람들은 따뜻함을 따른다"
"발맞춰 함께 걸어가라 그것이 사람의 마음을 얻는 비결이다"
"유언을 남기듯 신중히 말하라"
"지나친 은혜는 마음의 빚이 된다"
"관계의 선을 지켜라"
"불행대신 감사를 말하라"
"대화에서는 유창함보다 자제력이 중요하다"
"우아한 말과 행동이 무기가 된다"
"아픈손가락을 드러내지 마라"
"사죄하기전에 변명 하는 것이 가장 어리석다"
"나쁜 소식만 전하는 사람을 멀리하라"
"때로는 상대를 시험해보라"
상대의 의도를 알수 없을 때는 일부러 정보를 조금 흘리거나, 마치 결정을 내린 것처럼 행동하라. 그렇게 하면 지지부진하던 상대도 반응을 보인다. 거기서 약간의 힌트를 얻을 수 있다. 일을 할 때 뿐만 아니라 무언가 부탁할 때나 회의를 얻기 위해서도 필요한 기술이다. 처음부터 사람을 모두 파악할 수는 없다. 숨기는 것이 없는 듯 조금씩 내 패를 내보이면 상대도 분명 반응할 것이다.
"책을 한 자 한 자 읽어 내려가듯 사람도 읽어 내려가라"
하룻밤만에 책을 완독했다고 할 때 무엇을 기억할 수 있겠는가? 또 그 기억이 얼마나 가겠는가? 천천히 시간을 들여 읽으면 지나칠 수도 있는 구절을 마음에 새길 수 있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사람을 한 번에 파악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살마을 잘못 판단하는 것은 최악의 실수다. 내면을 보지 않고서는 그에 대해 안다고 말하지 말라. 책을 한 자 한자 읽어내려가듯 사람도 하나하나 읽어 내려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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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한 자 한 자 읽어 내려가듯 사람도 읽어 내려가라"... 참 멋진 말씀이다..
나이가 드니 얼굴을 마주하고 어느정도 얘기해보면 그 사람을 조금은 알 수 있다고 생각했다.. ...돌아보니 대부분 그렇게 사람을 본 것 같다.. 책을 읽듯 사람도 읽어내려가란 말씀을 새겨본다.. 선입견으로 숨겨진 그 사람의 좋은면모를 보지못하고 거리를 두었을 수도 있었을 것 같다.. 사람도 책처럼 그렇게 한자 한자 천천히 읽어야 함을 잊지 않을 것을.
세상은 어수선하기만 하고 모든 물가에 대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언제나 평화로운 날들이 돌아와 맘껏 웃게 될런지 알수가 없다.. 어서 고요해 지며 모든 이들이 시름에서 해방되기를 기도하는 나날 ..이 눈부신 봄날에 무거운 마음은 언제 사라지게될지.. 책에 코묻고 마음 챙기는 날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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